| ■ 핵심 요약 ① 상하이에서 베이징으로 이직할 때 중국 취업허가 변경은 기존 허가 말소 후 새 직장의 신규 접수로, 거류허가 이전은 새 거주지 공안기관 재접수로 처리돼요. ② 중국 출입경관리법 제33조는 거류증 기재 사항이 바뀌면 10일 안에 변경을 신청하도록 정하고, 한국 공문서는 2023년 11월부터 아포스티유 1회로 중국에 제출해요. ③ 여권 영문명, 직장명 번역, 경력기간을 모든 증명서에서 똑같이 맞추면 심사 보완 요청을 줄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윈차이나입니다.
상하이에서 베이징으로 이직하면 중국 취업허가 변경은 새 직장이 베이징에서 신규 접수하고, 거류허가 이전은 근무처가 바뀐 날부터 10일 안에 새 거주지 공안기관에 신청해요.
최근 한국에서 중국 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분의 취업 의뢰를 진행했어요. 범죄경력회보서,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이력서, 여권 사본, 증명사진 6종을 맞추면서 가장 오래 붙잡은 것은 의외로 여권 영문명과 경력기간 같은 작은 표기였어요.
상하이에서 베이징으로 직장을 옮기는 분들이 중국 취업허가 변경과 거류허가 이전을 물어 오실 때 이 사례를 먼저 꺼내는 이유도 같아요. 도시를 옮기는 순간 처음 입국할 때 밟았던 단계 상당수를 새 직장 기준으로 다시 밟게 되고, 걸리는 지점도 거의 그대로 반복되기 때문이에요.
처음 취업할 때의 흐름은 6단계예요. ① 고용 기업이 요청한 자료 준비 ② 범죄, 학력, 경력 증명의 아포스티유 ③ 취업허가 온라인 심사 ④ 허가통지서 발급 ⑤ Z비자 신청 ⑥ 입국 후 취업허가증 수령과 거류증 전환 순서로 이어져요. 이직은 이 가운데 ②~④와 ⑥을 새 근무지 기준으로 다시 하는 일이라고 보면 이해가 빨라요. 아래에서는 기한, 인증 경로, 심사 대조 항목을 숫자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상하이에서 베이징으로 옮기면 중국 취업허가는 변경 신청 한 번으로 끝나나요?
관할이 다른 도시로 옮기는 중국 취업허가 변경은 변경 신청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이전 근무지 허가 말소와 새 근무지 신규 접수라는 두 갈래 절차로 움직여요. 이 허가는 고용 기업과 근무지를 묶어 발급되기 때문에, 근무지 관할이 바뀌면 새 고용 기업이 자기 관할에서 다시 접수하는 구조예요. 흔히 변경이라고 부르지만 실무에서는 새로 받는 것에 가깝다고 보고 준비하는 편이 안전해요. 다만 중국 안에서 접수해 승인되면 허가통지서와 Z비자 단계 없이 외국인 취업허가증을 바로 받는 境内申请 경로로 진행돼요(「外国人来华工作许可服务指南」).
절차를 맡는 주체도 둘로 나뉘어요. 말소는 기존 직장 인사 담당이 처리하고, 새 허가는 베이징 쪽 고용 기업이 자기 명의로 접수해요. 본인은 두 근무처 사이에서 퇴직 관련 증명과 개인 증명서를 넘겨주는 역할이라, 마지막 근무일을 정할 때 말소 시점과 관련 증명 발급을 함께 요청해 두는 것이 첫 단추예요.
제조업 기술직이 공장 근무에서 본사 근무로 옮기는 경우처럼 같은 업계 안의 이동이라도, 직무가 바뀌면 심사는 학력과 경력의 연관성을 다시 봐요. 그래서 처음 입국 때 낸 경력 자료를 그대로 재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 구분 | 상하이 쪽에서 끝낼 일 | 베이징 쪽에서 새로 할 일 |
| 취업허가 | 기존 직장이 말소 처리, 말소나 퇴직 관련 증명 발급 | 새 고용 기업이 자기 명의로 신규 접수, 온라인 심사 |
| 거류허가 | 기존 근무처가 적힌 거류증은 효력 정리 대상 | 새 거주지 공안기관 출입국관리부서에 다시 접수 |
| 본인 몫 | 마지막 근무일 확정, 증명 발급 요청 | 임시거주등록, 여권 원본 제출, 개인 증명서 제공 |
거류허가 이전은 근무처가 바뀐 날부터 며칠 안에 신청해야 하나요?
거류허가 이전은 근무처가 바뀐 날부터 10일 안에 신청해야 해요. 중국 출입경관리법 제33조가 거류증 기재 사항이 바뀌면 10일 안에 거주지 공안기관 출입국관리부서에 변경을 신청하도록 정하고 있기 때문이에요(중화인민공화국 출입경관리법 전문). 취업 목적 거류증에는 근무처가 함께 기재되기 때문에, 직장이 바뀌면 이 10일 기준이 일정의 출발점이 돼요. 다만 새 거류증은 새 허가가 나온 뒤에야 받을 수 있으므로, 말소 시점과 새 직장의 접수 시점을 바짝 붙여 잡는 것이 핵심이에요.
처음 받은 거류증은 여권 안에 부착된 형태라, 접수 때는 여권 원본을 내고 새 거류증을 받아 붙이게 돼요. 이사 직후에는 거주지 등록이 먼저예요. 중국은 호텔이 아닌 집에 머무는 외국인이 입주 후 24시간 안에 숙박 등록을 하도록 하고 있고, 일부 지역은 이 임시거주등록을 마쳐야 거류 접수가 가능해요. 처음 입국해 30일 안에 거류허가를 받는 흐름은 중국 취업 거류허가, 입국 후 30일 현지 신청까지 대행 범위 5단계 정리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 퇴사 일정 — 기존 직장과 마지막 근무일, 허가 말소 시점을 함께 확정
- 신규 접수 — 새 고용 기업이 허가를 접수하고 온라인 심사에 대응
- 거주지 등록 — 새 집 입주 후 24시간 안에 임시거주등록
- 거류 접수 — 새 허가 발급 후 공안기관 출입국관리부서에 여권 원본 제출
- 수령 확인 — 새 거류증의 근무처, 영문명, 유효기간을 꼼꼼히 대조

▲ 거류허가는 여권 안에 부착되므로 공안기관 접수 때 여권 원본을 제출합니다.
이직할 때 한국에서 새로 준비할 증명서는 무엇인가요?
이직할 때 한국에서 새로 준비할 증명서는 발급일이 오래된 범죄경력회보서와 근무처가 하나 더 늘어난 경력증명서예요. 전체 틀은 처음 취업 때와 같은 6종, 즉 범죄경력회보서,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이력서, 여권 사본, 증명사진이에요. 심사가 유효기간을 대조하기 때문에, 처음 입국 때 쓴 원본을 그대로 다시 내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경력증명서는 허가 심사용 경력 증명 기준에 맞춰야 해요. 원 근무처나 현 근무처가 1년 이내에 발급하고, 직위, 근무기간, 업무 내용을 적고, 책임자 서명과 직인을 갖추며, 외국어면 중문 번역을 붙이는 방식이에요(서북대 외국인 취업 경력 증명 안내). 상하이 근무 이력은 현지 기업이 중문으로 발급하고, 한국 근무 이력은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본인이 청구해 받아요.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는 30일 이상 계속 근무한 근로자가 퇴직 후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어요.
인증 경로는 둘로 갈려요. 범죄경력회보서처럼 국가기관이 발급한 원본은 발급 후 재외동포청 아포스티유를 받는 2단계이고, 한국 기업이 발급한 경력증명서는 발급, 번역, 공증을 거쳐 법무부 아포스티유를 받는 4단계예요. 졸업증명서는 출신 학교에 따라 두 경로 중 하나로 정해져요. 발급된 아포스티유는 아포스티유 진위 확인 사이트에서 번호로 조회할 수 있고, 증명서별로 함께 내야 하는 자료는 아포스티유 구비서류 안내에 정리돼 있어요.
- 범죄경력회보서 — 국가기관 원본, 재외동포청 인증 2단계, 발급일이 오래됐다면 새로 발급
- 졸업증명서 또는 학위증명서 — 출신 학교에 따라 원본 2단계 경로나 번역공증 4단계 경로
- 한국 근무처 경력증명서 — 발급, 번역, 공증, 법무부 인증 4단계
- 상하이 근무처 경력증명서 — 현지 기업 발급 중문본, 직위와 근무기간이 이력서와 같은지 확인
- 이력서, 여권 사본, 증명사진 — 인증 없이 내지만 영문명과 날짜는 다른 증명서와 일치

▲ 공증문서에는 법무부 명의의 아포스티유가 붙고 진위 확인 사이트 주소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중국 취업허가 심사는 어떤 항목에서 자주 멈추나요?
취업허가 온라인 심사는 여권 영문명, 학력과 경력의 연관성, 경력기간 누락, 번역 품질, 유효기간 5가지를 대조하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추가 자료를 요구받을 수 있어요. 단순히 파일을 올리는 단계가 아니라 사실상 취업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라서, 사례를 준비할 때도 제출 전에 이 5가지부터 점검했어요.
대표적인 걸림돌은 영문명 불일치예요. 여권에는 성 HONG, 이름 GILDONG으로 적혀 있는데 번역본에 GIL DONG HONG처럼 띄어 쓰거나 순서를 바꾸면 심사에서 표기 수정을 요구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의뢰에서는 졸업증명서와 경력증명서의 영문 표기를 모두 이 기준에 맞췄어요. 경력증명서의 직장명 표기가 사업자 정보와 다를 때도 추가 확인 요청이 나와요.
날짜와 문장 품질도 대조 대상이에요. 이력서 경력기간과 경력증명서 기간이 하루만 달라도 설명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고, 기계번역 느낌이 강하거나 직책명이 어색하면 다시 옮겨 달라는 요청이 나온 사례도 있어요. 이직자는 상하이 이력이 하나 더 붙기 때문에, 한국 경력과 현지 경력, 새 직무가 하나의 경력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특히 중요해요.
- 여권 영문명 — 번역본, 이력서, 신청서의 성과 이름 순서, 띄어쓰기까지 동일
- 직장명 — 한국 근무처 이름 표기가 사업자 정보와 일치
- 경력기간 — 이력서와 경력증명서의 시작일, 종료일이 하루도 다르지 않게
- 직책명과 학위명칭 — 직독직해 대신 현지 심사에서 통용되는 표현
- 원본 상태 — 훼손이나 흐린 출력본은 재발급 요청으로 이어질 수 있어 깨끗한 원본으로 시작

▲ 모든 번역본의 영문명은 여권 사진면 표기를 기준으로 통일합니다.
이직 공백기에 한국으로 나오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이직 공백기에 출국해 기존 거류증 효력이 정리되면, 새 직장 근무는 Z비자 재발급, 입국, 입국 후 30일 안 거류허가 신청이라는 처음 취업 경로로 다시 시작해요. 중국 안에서 바로 옮길 때보다 비자 단계 하나와 방문 일정이 더 늘어나는 셈이에요. Z비자와 다른 비자의 차이는 비자 종류별 비교에서 볼 수 있어요.
한국 일반여권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1회 30일 이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대상은 관광, 비즈니스, 친지 방문, 교류, 경유이고 취업은 포함되지 않아요(중국 외교부 무비자 연장 발표 보도). 그래서 공백기에 무비자로 들어가 새 직장에 먼저 출근하는 방식은 쓸 수 없어요. Z비자 단계로 돌아가면 비자용 사진 1매와 허가서 영문본, 중문본을 여권과 함께 내고, 비자센터 지문 등록을 위해 1회 방문해야 해요. 최근 5년 이내 같은 여권으로 지문을 등록했다면 면제되는 경우가 있어요.
어느 경로로 갈지는 공백 기간의 길이보다 기존 거류증 효력이 언제까지 남는지로 판단해요. 말소 처리 뒤 거류증이 어떻게 정리되는지를 이전 근무처 인사 담당에게 먼저 물어 두면, 한국 방문 일정을 잡을지 말지가 분명해져요.
| 구분 | 중국 안에서 바로 이동 | 한국을 거쳐 다시 입국 |
| 비자 | 새 Z비자 없이 현지에서 처리하는 경로 | Z비자 재발급, 지문 등록 방문 1회 |
| 근무 허가 | 새 고용 기업 신규 접수 | 신규 접수 후 허가서 영문본, 중문본 수령 |
| 거류 기한 | 기재 사항 변경일부터 10일 | 입국일부터 30일 |
이직 대행에 맡기는 범위와 본인 몫은 어떻게 나뉘나요?
중국 취업허가 변경과 거류허가 이전 가운데 한국에서 만들어야 하는 개인 증명서 구간은 대행으로 묶을 수 있고, 중국 현지의 근무처 간 절차와 본인 출석이 필요한 구간은 본인과 고용 기업 몫으로 남아요. 이 경계를 먼저 그어 두면 무엇을 누구에게 요청할지 헷갈리지 않아요.
대행 구간의 핵심은 번역 품질과 표기 통일이에요. 사례에서도 직책명, 학위명칭, 영문 표기를 현지 심사 기준에 맞추는 방식으로 준비했어요. 취업 관련 증명은 직독직해만 하면 어색해지는 표현이 많아서, 이 단계가 심사 통과 속도를 좌우해요. 여권을 잃어버려 거류증까지 다시 받아야 하는 경우는 중국 거류허가 재발급, 선전 거류증 여권 분실 후 30일 안 4단계와 대행 범위를 참고하세요.
대행으로 묶을 수 있는 구간은 어디까지인가요?
- 공증문서 경로 — 한국 근무처 경력증명서의 번역, 공증, 법무부 아포스티유
- 공문서 경로 — 범죄경력회보서 같은 국가기관 원본의 재외동포청 인증
- 표기 검수 — 영문명 기준 표기 통일, 직장명과 직책명 검수
- Z비자 접수 — 한국을 거칠 때 신청 자료 준비와 비자센터 접수
- 기한 역산 — 10일, 24시간, 30일 기준에 맞춘 일정표
본인과 고용 기업이 직접 처리하는 경우
- 기존 직장 — 기존 허가 말소, 퇴직 관련 증명 발급
- 새 고용 기업 — 자기 명의의 신규 접수와 온라인 심사 대응
- 본인 — 입주 후 24시간 안 임시거주등록, 공안기관 접수 때 여권 원본 제출
- 본인 — 한국을 거칠 때 비자센터 지문 등록 방문 1회
중국 취업허가 변경은 처음 취업보다 단계가 짧아 보여도 두 근무처와 두 도시의 기한이 겹쳐요. 마지막 근무일, 입사일, 이사 날짜 세 개를 먼저 적어 놓고 거꾸로 일정을 짜면, 어느 증명서를 한국에서 언제 받아야 하는지가 자연스럽게 정해져요.
참고한 공식 자료
- 중화인민공화국 출입경관리법 — 제33조 거류증 기재 사항 변경 10일 신청
-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19조 — 경력증명서(사용증명서) 청구 대상 30일 이상 근무, 퇴직 후 3년
- 서북대 외국인 취업 경력 증명 안내 — 경력증명 1년 이내 발급, 서명·직인, 중문 번역
- 재외동포청 아포스티유 사이트 — 공문서 아포스티유 발급과 진위 확인
자주 묻는 질문(FAQ)
Q. 상하이 제조업 기술직이 베이징 회사로 옮길 때 Z비자를 새로 받아야 하나요?
상하이 거류증 효력이 남은 상태에서 중국 안에서 바로 옮기면 새 Z비자 없이 현지에서 취업허가와 거류허가를 다시 받는 경로로 움직여요. 공백기에 출국해 거류증이 정리되면 Z비자를 다시 받아 입국하고, 입국 후 30일 안에 거류허가를 신청해야 해요. 30일 무비자 입국은 취업 목적에 쓸 수 없어요.
Q. 베이징 본사로 옮길 때 새 취업허가 신청은 누구 이름으로 접수되나요?
고용 기업인 새 직장 명의로 접수돼요. 본인은 개인 증명서 6종을 새 직장에 넘기는 역할이고, 상하이 쪽 허가 말소는 기존 직장이 처리해요.
Q. 상하이 근무 경력이 붙은 이력서와 경력증명서 날짜가 하루만 달라도 왜 보완 요청이 오나요?
온라인 심사가 이력서와 경력증명서의 경력기간을 문서끼리 대조하기 때문이에요. 시작일이나 종료일이 하루라도 다르면 설명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력서를 경력증명서 날짜에 맞춰 고친 뒤 제출해요.
Q. 한국 경력이 있는 기술직의 중국 취업허가 변경용 서류는 무엇부터 챙기면 좋나요?
이전 근무처의 허가 말소와 퇴직 관련 증명부터 요청하는 것이 좋아요. 그다음 한국 근무처 경력증명서를 1년 이내 발급본으로 받아 번역, 공증, 법무부 아포스티유 4단계를 시작하고, 범죄경력회보서는 발급일을 보고 새로 받을지 정해요.
Q. 베이징 새 집으로 이사하는 직장인의 거류허가 이전 대행은 어디까지 맡길 수 있나요?
한국에서 발급받는 증명서의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와 영문명 통일, 기한 역산 일정까지가 대행으로 묶이는 범위예요. 임시거주등록과 공안기관 출입국관리부서 접수는 여권 원본과 본인 거주 정보가 필요해 본인과 고용 기업이 함께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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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부터 중국 비자·서류대행 전문 |
윈차이나 접수 현황 (자체 집계)
| 120,560건 비자 월 2,550건 / 연 24,570건 |
24,575건 인증 대행 월 350건 / 연 3,700건 |
14,784건 번역 월 185건 / 연 2,185건 |
윈차이나는 2017년부터 중국 취업·유학·거류·상용 비자와 중국 제출용 서류의 번역·공증·아포스티유 인증을 원스톱으로 대행해 왔습니다. 서울 광화문 사무실에서 평일 상담을 운영하며, 필요 서류와 일정은 케이스별로 확인해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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