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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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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류허가 재발급, 선전 거류증 여권 분실 후 30일 안 4단계와 대행 범위

■ 핵심 요약

① 선전에서 거류증이 붙은 여권을 잃어버리면 파출소 신고, 출입경 기관의 여권 분실 증명, 새 여권 발급, 거류허가 재발급의 4단계를 분실 증명 유효기간 30일 안에 밟아야 해요.
② 새 여권은 선전을 관할하는 주광저우 총영사관에서 받아요. 긴급여권은 당일~2일, 일반 전자여권은 약 2~3주가 걸려서 30일 기한에 맞춰 여권 종류부터 정해야 해요.
③ 여권번호가 바뀌면 바뀐 날부터 10일 안에 취업허가 변경을 신청해야 하고, 30일을 넘겨 머물면 경고를 받거나 하루 500위안(최대 1만 위안)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윈차이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거류허가 재발급에서 대행이 맡을 수 있는 일은 순서와 서류 정리, 번역본 표기 대조, 한국 측 서류 인증이고, 파출소 신고와 총영사관 여권 신청, 출입경 접수는 본인이 직접 가야 해요. 중국에서 일하는 분이 거류증이 붙은 여권을 통째로 잃어버리면 체류 자격을 증명하던 문서가 한 번에 없어져요. 중국 거류허가는 여권 속지에 붙는 형태예요. 그래서 새 여권을 받기 전까지는 거류증을 다시 붙일 자리가 없어요. 재발급도 한 기관에서 끝나지 않고 파출소, 출입경 기관, 한국 총영사관, 다시 출입경 기관을 순서대로 거쳐야 해요.

이 글은 선전을 기준으로 그 순서를 정리해요. 서류끼리 표기가 어긋나 보완 요청을 받는 지점도 함께 짚어요. 분실 뒤 재발급은 바뀐 여권 번호에 맞춰 서류를 다시 맞추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거류증 전환 때 걸리던 지점이 그대로 다시 나타나요.

선전에서 거류증 붙은 여권을 잃어버리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선전에서 거류증이 붙은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가장 먼저 분실 장소의 파출소에 신고하고, 출입경 기관에서 여권 분실 증명을 받아야 해요. 파출소(派出所)에서 받은 접수증(报案回执)을 선전시 공안국 출입경 기관에 내면 외국인 여권 분실 증명(外国人护照报失证明)이 나와요. 선전시 정부 외국인 여권 분실 안내에 따르면 분실 증명은 접수 다음 날 나오고 30일간 유효해요. 그 30일 안에 새 여권을 받고 비자·거류 서류를 다시 받지 않으면 불법 체류로 처벌받을 수 있어요.

거류 서류를 잃어버린 외국인은 머무는 지역의 공안 출입경 기관에 재발급(补发)을 신청해야 하고(중국 출경입경관리법 제35조), 같은 법 제30조는 거류허가 신청을 받은 날부터 15일 안에 심사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재발급 심사 기간은 따로 적혀 있지 않아 이 15일을 어림값으로 잡아 두면 돼요. 선전 현지에서 밟는 공식 절차는 아래 4단계예요. 앞 단계에서 받은 결과물이 다음 단계의 제출 서류가 되기 때문에 순서를 바꿀 수 없어요.

  1. 파출소 신고 — 분실 장소의 파출소에 신고하고 이름이 적힌 报案回执를 받아요.
  2. 여권 분실 증명 — 선전시 공안국 출입경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분실 신고서, 모자를 쓰지 않은 2인치 사진 3장, 잃어버린 여권·비자 사본, 报案回执를 가지고 출입경 기관에 직접 가서 外国人护照报失证明를 받아요. 접수 다음 날 나오고 30일간 유효해요. 선전시 정부 안내의 접수처는 뤄후구 옌허베이로 2015호 퉁젠빌딩 4동 2층(罗湖区沿河北路2015号同鉴大厦4栋2F)이고, 문의 전화는 0755-12367이에요.
  3. 새 여권 신청 — 광둥성을 관할하는 주광저우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정식 재발급이나 여행증명서를 신청해요.
  4. 재발급 접수 — 새 여권 원본, 분실 증명 원본과 사본, 임시주숙등기, 온라인 예약 뒤 출력해 2인치 파란 배경 사진을 붙인 비자 신청서, 광둥성 디지털 사진 확인 영수증, 비자 종류별 안내에 따른 서류(취업 거류라면 고용 기업 서류)를 갖춰 선전 출입경 기관에 접수해요.

네 단계와 별개로, 머무는 호텔이나 거주지 관할 파출소에서 임시주숙등기(临时住宿登记)를 받아 두세요. 주광저우 총영사관 여권 분실 안내는 이 등기를 비자 재발급에 반드시 필요한 서류로 적고 있고, 분실 증명 발급일부터 30일을 넘겨 머물면 하루 500위안, 최대 1만 위안의 벌금이 붙는다고 안내해요. 출경입경관리법 제78조는 불법 체류에 먼저 경고를 하고, 사안이 무거우면 이 벌금이나 5~15일 구류를 정하고 있어요.

선전 체류 중 새 여권은 어디서 받나요?

선전에 체류하는 동안 새 여권은 광둥성을 관할하는 주광저우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받아요. 총영사관에서 고를 수 있는 형태는 일반 전자여권, 긴급여권, 여행증명서 세 가지예요(주광저우 총영사관 여권 수수료 안내).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현지에서 거류증을 다시 받을 수 있는지와 30일 안에 끝낼 수 있는지가 갈려요.

일반 전자여권은 접수 후 약 2~3주, 유효기간 1년 이내의 긴급여권은 당일~2일 안에 나와요(주광저우 총영사관 여권 발급 안내). 2026년 3월 1일부터 수수료는 10년 전자여권 58면 364위안, 26면 343위안, 긴급여권 350위안, 유효기간 1개월인 여행증명서 175위안이에요(주광저우 총영사관 여권 수수료 안내). 분실 증명 하루, 일반 전자여권 2~3주, 출입경 심사 기간(제30조 기준 15일)을 더하면 30일을 넘길 수 있어서, 일정이 빠듯하면 긴급여권으로 먼저 출입경 기관에 비자를 신청하는 방법을 총영사관에 물어보세요. 여행증명서는 급하게 귀국할 때 쓰는 단기 문서라서 거류증을 다시 붙이는 데 쓰기 어려워요.

중국에서 계속 근무하는 경우: 일반 전자여권 또는 긴급여권

  • 용도 — 출입경 기관에서 거류허가를 다시 받을 때 바탕이 되는 문서예요.
  • 준비 — 분실 증명, 최근 6개월 안에 찍은 가로 3.5cm·세로 4.5cm 흰 배경 사진, 신분 확인 자료를 가지고 당사자가 직접 신청해요.
  • 주의 — 번호가 바뀌기 때문에 고용 기업과 숙소에 등록된 정보도 함께 바꿔야 해요.

급하게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 여행증명서

  • 용도 — 귀국용 단기 문서라서 중국 장기 체류 근거로는 쓸 수 없어요.
  • 출국 전 — 여행증명서에는 중국 체류 근거가 없어요. 그래서 출국하기 전에 출입경 기관에서 출국용 비자를 먼저 받아야 하고, 총영사관 분실 안내는 중국 비자 발급에 1주일 이내가 걸린다고 적고 있어요.
  • 그다음 — 한국에서 정식 재발급을 받은 뒤 새 비자로 다시 입국해요.

거류허가 재발급에서 대행에 맡길 수 있는 구간은 어디까지인가요?

거류허가 재발급에서 대행에 맡길 수 있는 일은 순서 정리, 제출 서류 정리, 번역본 표기 대조, 한국 측 서류 인증이에요. 분실 신고, 새 여권 신청, 출입경 접수는 당사자의 진술과 출석이 필요한 단계라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어요.

고용 기업과 함께 챙길 일도 하나 있어요. 중국 외국인 취업허가 규정은 이름이나 여권번호 같은 개인정보가 바뀌면 바뀐 날부터 10일 안에 결정기관에 변경을 신청하도록 정하고 있어요(외국인 취업허가 변경·연장 안내). 그래서 새 여권을 받으면 기업 담당자에게 바로 알려야 해요. 입국 후 처음 거류허가를 받을 때의 흐름은 중국 취업 거류허가, 입국 후 30일 현지 신청까지 대행 범위 5단계 정리에서 볼 수 있어요.

재발급 때 고용 기업이 새 번호로 정보를 맞춰야 하는 중국 외국인 취업허가증 카드 앞면입니다.
▲ 중국 외국인 취업허가증은 여권 번호를 기준으로 등록돼 있어 번호가 바뀌면 함께 바꿔야 합니다.

본인이 현지에서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공안 분실 신고 — 분실 경위를 당사자가 진술해요.
  • 총영사관 신청 — 여권은 원칙적으로 당사자가 신청해요.
  • 출입경 기관 접수 — 사진 촬영이나 본인 확인을 요구할 수 있어요.

대행에 맡길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 순서와 목록 — 4단계 일정과 단계별 제출 서류를 미리 정리해요.
  • 표기 대조 — 새 여권의 영문 성명에 맞춰 번역본과 기업 서류를 고쳐요.
  • 한국 측 서류 — 학력, 경력, 범죄경력 서류를 다시 내야 하면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를 처리해요.
  • 귀국 경로 — 한국에서 새 Z비자를 받아야 하면 비자 접수를 대신해요.

새 여권으로 바뀌면 어떤 표기가 예전 서류와 어긋나기 쉬운가요?

여권이 바뀐 뒤 가장 먼저 맞출 표기는 새 여권의 영문 성명이에요. 새 여권 정보로 서류를 다시 낼 때 영문 성명이 서류마다 다르면 같은 사람인지 추가로 확인받을 수 있고, 한국 측 서류를 새로 내야 한다면 경력기간, 전공명, 직책도 처음 취업허가 때 낸 서류와 같은지 함께 봐요.

분실 후 재발급할 때도 이 대조를 한 번 더 해요. 새 여권의 영문 성명이 예전과 같더라도, 지금까지 만든 번역본과 기업 서류가 처음부터 같은 기준으로 맞춰져 있었는지 다시 점검할 기회로 삼으세요.

대조 항목 어긋난 예 맞추는 기준
영문 성명 KIM MIN SU ↔ KIM MINSU, KIM MIN-SU 새 여권 표기와 띄어쓰기까지 똑같이
경력기간 이력서 2020.01 ↔ 경력증명서 2020.02 경력증명서 기간에 맞춰 이력서를 미리 수정
전공명 실제 학과와 다른 번역어 졸업증명서에 적힌 학과명과 전공명을 그대로 번역
직책 취업허가 신청 직책 ↔ 제출 서류 직급 회사명, 부서명, 담당 업무까지 모든 서류에서 같은 표현

재발급 전에 번역본 영문 성명과 대조할 발급일과 기간만료일 칸을 표시한 대한민국 여권 정보면입니다.
▲ 새 여권을 받으면 정보면의 영문 성명, 발급일, 기간만료일부터 예전 서류와 대조합니다.

경력 서류는 형식 요건도 함께 봐요. 중국 취업허가용 경력증명서는 원 근무처나 현 근무처가 1년 이내에 발급한 것이어야 해요. 직위, 근무기간, 업무 내용을 적고 책임자 서명과 직인을 넣어야 하며, 외국어 문서라면 중문 번역을 붙여요(서북대 외국인 취업 서류 안내). 인증이 따로 필요한지는 지역과 기업마다 달라서 고용 기업에 확인해요.

거류증 단계 심사에서 이력서와 재직기간, 직위 표기를 대조하는 한국어 경력증명서 양식입니다.
▲ 경력증명서의 재직기간과 직위는 취업허가를 신청할 때 적은 내용과 같아야 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새 여권을 받으면 일정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한국으로 돌아와 새 여권을 받으면 현지 재발급 대신 새 Z비자로 다시 입국하고, 입국 후 30일 안에 거류허가를 새로 신청해야 해요. 거류증 없이 출국하면 재입국 근거가 남지 않기 때문이에요. 한국 일반여권 무비자 입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1회 30일 이내로 허용되지만 허용 목적은 비즈니스·관광·친지방문·교류방문·경유이고 취업은 들어 있지 않아요(주한 중국대사관 사증 면제 연장 공지). 그래서 계속 근무하려면 비자를 다시 받아야 해요.

비자 처리 기간은 보통·급행·특급 중 어느 유형으로 접수하느냐에 따라 달라서, 접수 전에 비자센터 안내로 날짜를 확인하세요. 고용 기업이 새 번호로 취업허가 관련 서류를 다시 내줘야 접수할 수 있을 때도 있으니 기업 쪽 일정도 함께 잡으세요. 비자 종류별 준비 서류는 중국비자 종류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비교 기준 선전 현지 재발급 귀국 후 재입국
새 여권 발급처 주광저우 총영사관에서 정식 재발급 여행증명서로 귀국한 뒤 한국에서 정식 발급
비자 한국에서 Z비자를 다시 받지 않고 선전 출입경 기관에 새 여권으로 재발급 신청 Z비자 재신청(처리 기간은 접수 유형별로 비자센터에서 확인)
기한 기준 분실 증명 유효기간 30일 안(초과 시 경고 또는 하루 500위안·최대 1만 위안 벌금) 입국 후 30일 안에 거류허가 신청
거치는 절차 수 현지 4단계 분실 증명·여행증명서·출국 비자를 받은 뒤 귀국 후 여권 발급, Z비자 발급, 재입국 후 신청

귀국 후 재입국할 때 다시 받아야 하는 Z 종류 중국 취업비자가 붙은 여권 속지입니다.
▲ 귀국 경로를 고르면 Z비자를 다시 받아 입국하고 30일 안에 거류허가를 신청합니다.

재발급 접수 전에 미리 챙겨 둘 서류는 무엇인가요?

거류증 재발급을 접수하기 전에 챙길 서류는 분실 증명, 새 여권, 고용 기업 서류, 임시주숙등기, 예전 거류증 정보 5가지예요. 예전 거류증 사본이나 번호를 따로 보관해 두었다면 분실 전 체류 기록을 설명하기가 훨씬 쉬워요.

한국 측 서류를 다시 내야 한다면 인증 경로부터 정하세요. 중국은 2023년 11월 7일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돼 한국 공문서를 인증 1회로 제출할 수 있어요. 범죄경력회보서나 국공립대 졸업증명서 같은 공문서 원본은 재외동포청이, 번역공증본이나 회사 경력증명서·사립대 서류의 공증본 같은 공증문서는 법무부가 아포스티유를 발급해요(대한민국 아포스티유 발급기관 안내). 원본 경로는 발급과 인증의 2단계, 번역공증 경로는 발급, 번역, 공증, 인증의 4단계예요.

  1. 분실 증명 — 원본과 사본을 함께 보관하고, 총영사관 제출용과 출입경 기관 제출용으로 나눠 둬요.
  2. 새 여권 — 정보면 사본을 여러 장 준비하고 영문 성명을 다른 서류와 대조해요.
  3. 고용 기업 서류 — 여권번호 변경 후 10일 안에 취업허가 변경 신청을 마쳤는지, 기업이 어떤 서류를 내줄지 담당자에게 확인해요.
  4. 임시주숙등기 — 호텔이나 관할 파출소에서 받은 등기 확인서를 챙겨요.
  5. 예전 거류증 정보 — 사본, 사진, 번호 중 남아 있는 자료를 모아 둬요.

인증에 필요한 서류는 아포스티유 구비서류 안내에서 서류별로 볼 수 있어요. 재발급은 새 여권을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거류증을 다시 붙이고 근무를 문제없이 이어 가는 것까지를 기준으로 일정을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선전에서 일하다 여권을 잃어버리면 며칠 안에 재발급을 마쳐야 하나요?

여권 분실 증명을 받은 날부터 30일 안이에요. 선전시 정부 안내는 그 30일 안에 새 여권을 받고 비자·거류 서류를 다시 받지 않으면 불법 체류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적고 있어요. 그래서 파출소 신고 다음 날 바로 출입경 기관에서 분실 증명을 받고 총영사관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해요.

Q. 선전 근무자가 거류증 붙은 여권을 잃어버리면 재발급까지 몇 단계를 거치나요?

현지 공식 절차는 파출소 신고, 여권 분실 증명, 새 여권 발급, 거류허가 재발급의 4단계예요. 이와 함께 고용 기업 쪽에서 여권번호가 바뀐 날부터 10일 안에 취업허가 변경을 신청해야 해요.

Q. 선전에서 여권을 잃어버린 뒤 주광저우 총영사관에서 새 여권을 받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주광저우 총영사관 기준으로 10년 전자여권 58면은 364위안, 긴급여권은 350위안, 여행증명서는 175위안이에요(2026년 3월 1일 시행). 거류허가 재발급 수수료는 유효기간에 따라 달라서 선전 출입경 기관에 접수할 때 확인해요.

Q. 선전에서 Z비자로 일하는 직원은 거류증 재발급 절차를 어디까지 대신 맡길 수 있나요?

순서 정리, 제출 서류 정리, 번역본 표기 대조, 한국 측 서류의 번역과 공증, 인증까지 맡길 수 있어요. 공안 분실 신고, 총영사관 신청, 출입경 기관 접수는 본인 확인이 필요해서 본인이 직접 해야 해요.

Q. 선전에서 여권을 잃어버린 직원이 급하게 귀국해야 하면 어떤 문서를 받아야 하나요?

주광저우 총영사관에서 유효기간 1개월인 여행증명서(175위안)를 받고, 출국 전에 출입경 기관에서 출국용 비자를 받아야 해요. 한국에서 새 여권과 Z비자를 받아 다시 입국하면 입국 후 30일 안에 거류허가를 새로 신청해요.

이 글의 기간·수수료·기한은 2026년 11월 4일에 선전시 정부, 주광저우 총영사관, 주한 중국대사관 공식 안내로 확인한 내용이에요. 안내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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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중국 비자·서류대행 전문

윈차이나 접수 현황 (자체 집계)

120,560건
비자
월 2,550건 / 연 24,570건
24,575건
인증 대행
월 350건 / 연 3,700건
14,784건
번역
월 185건 / 연 2,185건

윈차이나는 2017년부터 중국 취업·유학·거류·상용 비자와 중국 제출용 서류의 번역·공증·아포스티유 인증을 원스톱으로 대행해 왔습니다. 서울 광화문 사무실에서 평일 상담을 운영하며, 필요 서류와 일정은 케이스별로 확인해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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